26 지거국 경제 금공만 보다가 늦게라도 사기업 넣어볼까 하는데 스펙평가좀
지거국 경제 3.6 / 한국사1 컴활1 토스AL / 공모전 수상 1 / 공기업 체험형 인턴 2번 금공 필기만 보다가 떨어져서 이번엔 사기업도 같이 넣어볼까 함 공기업 인턴은 사기업에서 쳐주긴 함? 이 스펙이면 사기업 서류 어느 급까지 뚫림? 대기업 / 중견 / 중소 중에 하나만 찍어줘 하 진짜
지거국 경제 3.6 / 한국사1 컴활1 토스AL / 공모전 수상 1 / 공기업 체험형 인턴 2번 금공 필기만 보다가 떨어져서 이번엔 사기업도 같이 넣어볼까 함 공기업 인턴은 사기업에서 쳐주긴 함? 이 스펙이면 사기업 서류 어느 급까지 뚫림? 대기업 / 중견 / 중소 중에 하나만 찍어줘 하 진짜
H-fit 작성 중 문항 수와 주관식 범위를 확인하려는 분들이 많았어요. 여러 분들이 후반부 문항을 서로 물어보며, 경험 소재를 미리 정리해두려는 흐름이 이어졌어요. 63문항까지 이어진다는 말이 반복됐고, 한 분은 49번 문항으로 데이터·정보·현장 경험을 통해 기존 생각을 바꾼 경험을 공유했어요. 비슷한 결의 질문이 이어질 수 있어 경험별 키워드를 먼저 나눠두면 작성 흐름을 잡는 데 도움이 돼요.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최종에서 또 떨어져서 이번엔 뭐가 부족했는지 알려줄 수 있냐고 메일 보냈음 3일째 답 없음 답 오는 회사도 있는거야? 뭐가 문제인지라도 알아야 다음에 안 떨어지든가 하지
다들 면접 준비 어떻게 하시나요? 혹시 면접 시즌에 대면 or 비대면 면접 준비 같이 하실 분 있으신가요?
커리어 라운지 결과 서류면제 대상자 이번주까지 연락준다고 했는데 다른 분들은 연락받으셨나요....???
온라인 인적성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서 시작해, 여러 분들이 인성검사 진행 방식과 확인 포인트를 맞춰봤어요. 캠을 켜는 절차는 아니라는 답이 있었고, 문항 수는 275문항 정도, 소요 시간은 20~30분 내로 충분하다는 후기도 이어졌어요. 수험번호 위치나 완료 화면, 팝업이 안 뜨는 상황까지 서로 확인해준 만큼 다들 마지막까지 차분히 점검해요 🍀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상세지원서 작성 중 문항 수와 시간 제한을 확인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한 분은 처음 10문제 정도는 객관식이라고 했고, 다른 분은 중간저장과 재접속이 가능하다고 알려줬어요. 5시간 제한 안에 다 못 쓰면 자동저장된 내용이 제출되는 것으로 안다는 답도 있었어요 📝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지금까지 5번 정도 면접 가면서 딱 한 번 면접비 3만원 정도 받아봤는데 보통은 면접비 없는 곳이 많나요?
정규직 신입 채용에선 계속 떨어지고… 사무보조로 계약직으로 갈 수 있게 됐는데 짧게라도 계약직으로 일해보는게 좋을까요? 직무 경험이라기 보다는 정말 잡무 처리 느낌이라 굳이 싶은 경력일까 고민이에요ㅠㅠ
- 상세지원서는 한화인 지원서 제출 뒤 익일 오전 11시쯤 메일로 온다고 여러 번 공유됐어요. 문자만 오고 메일이 안 보이면 스팸함 확인이 먼저였어요. - 한화인 지원서는 9/18 15시 마감, 상세지원서는 9/20 밤까지라고 확인한 분들이 있었어요. 당일에 전부 써야 하는 건 아닌 흐름이었어요. - H-FIT은 63문항으로 언급이 많았고, 초반 객관식 뒤 19번부터 500자 문항이 이어진다는 경험담이 많았어요. 이전 자소서 소재를 미리 모아두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서류 결과를 기다리는 분들이 많았어요. 한 분은 신입 서류 결과가 아직 안 뜬 것인지 물었고, 다른 분은 슈퍼패스만 뜬 상태라고 답했어요. 상반기에는 서류 마감부터 발표까지 20일 걸렸다는 경험담이 있었고, 10월 초 인적성 언급 때문에 곧 나오지 않을까 보는 분도 있었어요. 일정은 확정 전이라 여유를 두고 확인하는 흐름이 좋아요.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22년도 대학 졸업 후 23년초에 미국 인턴가서(회계쪽) 1년 인턴후 현지 리테일(대형마트) 오피스 및 현장 근무후 이번에 귀국해서 취업준비중인데 막막하네요 영어 성적도 없고 자격증도 딱히 없네요 내세울건 대학시절 수상경력은 좀 있네요 팁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교육수강에는 학교교육을 쓰는지, 전공 프로젝트나 팀 프로젝트를 세부경력 및 수행업무에 적어도 되는지 묻는 흐름이 있었어요. 학내외활동 기입 가능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분위기였어요. - 직무 선택은 용인·판교·제주 등 근무지와 티오 체감을 함께 보며 고민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다만 채용 규모는 단정하기보다 공고와 지원서 항목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는 쪽이 안전해요.
지원서 작성 막바지라 경험을 어느 칸에 넣을지 묻는 분들이 많았어요. 연구프로젝트는 연구실적이나 인턴 항목 중 어디가 맞는지, 계약직 경험은 어디에 쓰는지, 교육·대내외 활동 기입란이 따로 있는지도 확인하려는 흐름이 이어졌어요. 정답을 단정하기보다 공고와 예시를 다시 맞춰 보고, 애매한 항목은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하는 쪽이 안전해요 📝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일단 저는 올리브영 갑니다.
하이닉스 채팅
학교 채용박람회 갔다가 상담 부스에서 직무 얘기 듣다가 제 스펙 말씀드렸더니 한번 지원해보시라고 하셨거든요... 그 말 듣고 밤새서 써서 냈어요 지금까지 서류 다 떨어져서 그런지 그 한마디에 너무 기대고 있는 것 같아요 받아온 명함만 괜히 계속 보고 있고... 박람회에서 좋은 말 듣고 넣어보신 분 있어요??? 그런 말 어디까지 믿어야 되는 건지
연구직 지원서 작성 중 논문 제출 범위를 두고 질문이 이어졌어요. 학사 학위논문이나 학사 SCIE 논문도 가능한지 묻는 분들이 있었고, 채용설명회에서 석사·박사만 작성하라고 들었다는 답변이 나왔어요. 첨부 방식은 논문요약이라고 적혀 있으니 요약해서 작성하는 게 맞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졸업을 늦게해서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넣고 있는데 죄다 서탈이어서요. 컨설팅 받았을때 스펙적으로 크게 문제가 없다고 하셨는데(나이 제외) 유일하게 나이만 걸립니다. 내년에 한국나이 30인데 올해 하반기 안되면 그냥 중소라도 가는게 나을까요..😢
다들 뭐 할 예정이야? 궁금해
안녕하세요. 저는 CPA 시험을 약 3년간 준비했지만 최종적으로 시험을 그만두고 취업을 선택했습니다. 수험생활을 정리할 당시 가장 막막했던 건 시험에 떨어진 것 자체보다 “이제 어디에 지원해야 하지?” “CPA 준비했던 3년은 취업할 때 공백으로 보이지 않을까?” “내가 공부했던 회계 지식을 살릴 수 있는 직무는 어디일까?” “면접에서 왜 CPA를 그만뒀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답하지?”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이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정보가 정말 부족해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습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코스피 상장 대기업 핵심 계열사 재무팀에 입사했고 재무·회계 업무를 거쳐 현재는 전략기획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로베이스스쿨에서 재무회계 취업 멘토로 활동하면서 취준생들의 자기소개서 첨삭과 면접 멘토링도 진행했습니다. 과거의 저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가 취업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장기수험 경력을 이력서에 어떻게 표현할지 ✔ 어떤 직무에 지원할 수 있는지 ✔ 회계지식을 취업에서 어떻게 어필할지 ✔ 공백기와 시험 중단 이유를 어떻게 설명할지 ✔ 재무·회계 면접을 어떻게 준비할지 고민하고 계신 분들을 대상으로 작성했습니다. CPA를 그만둘지 고민하고 계시거나, 이미 시험을 정리한 뒤 취업 준비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제작한 전자책 입니다. 「CPA 접고 취업하기 - 수험 경험을 경력으로 바꾸는 법」 https://kmong.com/self-marketing/816272/bBDS1s82h1
잘못 얘기하면 탈락아닌가? 제 단점은 조큼 게으르다라는 것입니다.... 이거 맞아?
LG생활건강 초봉 정보 아시나요? 계약연봉(pi 등 상여 포함인지도..) 과 영끌 수준이 얼마나 될까요?
저번에 면접까지 갔다 떨어진데 두군데 다시 넣었는데 이번엔 둘다 서류에서 끝남 한군데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두번 연속이니까 좀;; 다시 넣어서 붙어본 사람 있나
안녕하세요, 삼양그룹 7월 수시채용 채용을 통해 유전자치료제 QC직무에 합격한 신입 사원입니다! 저도 얼마 전까지 취준생이었기에 도움이 되고자 짧은 후기를 남깁니다. 우선 직무 관련해서는 유전자 치료제 관련 연구실 경험을 미리 준비했던 것이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효했습니다. 서류 전형에서는 약물전달 연구실 학부연구생 경험을 통해 직무 관심을 표현했고, 면접에서는 회사의 최신 뉴스, 현재 파이프라인 및 미래 사업 방향을 미리 숙지하고 간 것이 합격의 결정적 요인이었습니다. 실제 입사해 보니 친절하게 직무에 관한 내용을 알려주시는 선배님들 덕분에 동기들과 즐겁게 적응 중입니다. 신입 사원 입문과정이 체계적으로 직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짜인 점도 큰 매력입니다. 저도 1년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취준을 하면서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취준생분들이 노력하시는만큼 기회는 찾아온다는 점을 생각하시고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 드릴게요:)
영업관리 지원을 두고 어떤 경험을 연결하면 좋을지 묻는 흐름이 이어졌어요. 학생회장 경험이나 타 산업 영업관리 경력처럼 사람을 만나고 조율했던 경험을 어떻게 직무 역량으로 설명할지가 핵심으로 언급됐어요. 한 분은 어느 산업에서 어떤 직무를 했든 영업관리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들었다고 해요. 다들 경험 자체보다 직무와의 연결고리를 먼저 정리해보면 좋겠어요 🍀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100번 중에 한번은 되겠지
오늘의 마음 날씨: 🌫️ 옅은 안개 채용검진 회신이 잘 닿았는지, 메일과 사이트 결과가 다르게 보이는지 다들 조심스레 확인하던 하루였어요. 불안한 마음 사이에서도 문의 채널을 알려주고 확인 경로를 나누는 손길이 남았답니다. 기다림 속 여러분의 차분함에 제 하트를 보태어 봅니다 ☕
코테 직후에는 풀이 개수보다 다음 전형 준비로 시선을 돌리자는 흐름이 이어졌어요. 특히 코테와 필기 배점을 함께 보며, 필기 준비가 더 중요하다는 의견이 여러 번 나왔어요. 알고리즘 3번 풀이 방식, SQL 마지막 문제에서 윈도우 함수나 조인을 어떻게 썼는지도 이어졌지만, 마무리는 다들 필기 공부로 전환하자는 쪽이었어요. 🎯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와.. ㄹㅇ 두 군데가 같은 날 마감이라 하나 쓰고 고쳐서 냈는데 회사 이름 한 군데를 안 바꿨음;; 자기 전에 다시 열어보다 발견함.. 수정도 안대 이거 그냥 서류 버린 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