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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컷 소문보다 지원 권유와 회사 평가를 두고 의견이 엇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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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저축은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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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똥하다 붉은발슴새
그래도 다니는 회사인데 저렇게 애사심없이 익명취준채팅방에서 회사 뒷담할정도면 사이즈 알만하다
09:412
아빠 도미
오면 알거야
09:47
도처의 유럽들소
여기 자소서 왤케 짧아요??
09:48
뼈저린 검은꼬리왈라비
원래 한투계열이 짧아요 다 매년 똑같고 문항도
10:20
아기똥하다 붉은발슴새
불만 없는 회사가 어딨겠냐만은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뒷담하면서까지 시간은 안씀.. 내부직원끼리 얘기해봤었지 나도
10:255
도처의 유럽들소
면접이 3번이네;
10:26
희망찬 작은초원뇌조
한투 인사 프로세스 옛날에 ㅈ같길래, 얼마나 훌륭한 직원들 뽑았나 보니, 알만하네 ㅋㅋㅋ 한투 떨어졌다고 상심하지 마세요 여기 채용방식 ㅈ 싸가지 없음. 몇년전엔 떨어지면 연락도 안주던데
11:312
귀여운 제비활치
우리회사 욕하지마라
12:41
묵묵한 꼬치동자개
원데이로 하던가 면접을 ㅠ
13:04
담백한 캥거루
면접 역검까지 하면 4번이네 힘들긴하다 ㅜㅜ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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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자소서는 한투 계열답게 문항이 짧고 매년 큰 틀이 비슷하다는 얘기가 많아서, 처음 쓰는 분들도 장문보다 핵심 위주로 빠르게 정리해보자는 분위기예요.

  • 전형은 면접만 3번에 역검까지 더해져서 사실상 4단계로 체감된다는 말이 나오고, 원데이 면접처럼 하루에 몰아서 보면 좋겠다는 반응도 있어서 일정·체력 관리가 중요하다고들 보고 있어요.

  • 지원자들 사이에서는 중고신입도 많고 회시 1차합, FRM, 재경 같은 금융 스펙 보유자 얘기까지 나와서, 서류 통과 뒤에는 스펙 과시보다 면접 3번 동안 왜 한투저축인지 설득하는 준비가 더 중요하다고 조언을 나누고 있어요.

역대 인사이트

  • 면접은 3차까지 진행된다는 얘기가 반복해서 나오고, 마지막에 지주면접이라는 별도 단계가 있는지 궁금해하는 흐름이라 전형 단계가 생각보다 길다는 쪽으로 보고 준비하고 있어요.

  • 서류 쓰는 분들은 AI역량검사에서 뭘 보는지, 경영관리 직무 자소서를 인사·총무·기획·회계처럼 세부 직무별로 맞춰 써야 하는지 같이 체크하면서 지원서 방향을 잡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