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과 대기와 PT 준비 메모

- 서류 결과는 역량검사 마감일 기준 최소 3주 넘게 걸렸던 경험담이 있었고, 상반기에는 거의 5주 걸렸다는 말도 이어졌어요. 기다리는 동안 다른 전형 일정도 같이 챙기는 흐름이었어요. - 신입은 서류 마감 후 역량검사 메일을 받았다는 공유가 있었어요. 경력 지원자들은 안내 메일 수신 여부를 계속 확인하는 분위기였고, 아직 못 받았다는 질문이 여러 번 나왔어요. - 상반기 신입 기준 1차 PT는 현장에서 제공된 자료로 발표 자료를 만드는 방식이었다는 경험담이 있었어요. 디자인보다 내용과 발표가 중요했다는 준비 팁도 함께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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