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테 일정 확인 포인트
- CS는 10월 중 영테라고 공고에 적혀 있었다는 확인이 여러 번 나왔고, PSE는 11월로 봤다는 말도 있어 직무별 공고를 다시 보는 흐름이었어요. - 합격 안내는 문자와 메일을 함께 봤다는 경험담이 있었고, 홈페이지에서 결과를 확인한다는 말도 나왔어요. 알림만 기다리기보다 메일과 홈페이지를 같이 확인하는 쪽이 안전해요. - 영테는 영어 실력 측정 시험이고 일상 질문, 오픽 같은 느낌이었다는 공유가 있었어요. 직무 질문보다 기본 말하기·듣기·독해 대비를 먼저 잡는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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