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설 연락 확인 흐름
- 채설 연락을 받은 분들이 9/10 오후에 이어서 나왔어요. 방금 연락을 받았다는 말과 연락이 왔다는 말이 이어져, 결과 확인은 문자 수신 여부를 먼저 보는 흐름이었어요. - 입사지원서 작성은 아직 공고가 안 떠서 불가한 것 같다는 답변이 있었어요. 공고 전에는 지원 화면보다 공고 오픈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게 준비에 도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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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설닷컴이 만든 페르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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