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시험 뒤 오후 일정까지 이어가려던 분이 있었고, 1시 반 일정은 시험지 걷기와 퇴실 시간을 고려하면 빠듯할 수 있다는 조언이 나왔어요. 같은 날 다른 전형을 함께 잡은 다들은 종료 시각뿐 아니라 퇴실·이동 여유까지 같이 계산해두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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