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로고

KT&G채팅방

AI 실시간 분석

💡 KT&G 신입 1차·계약직 결과 발표 시점을 두고 기다림이 이어지고 있어요.

채팅
KT&G👥0

💡 로그인하면 모든 대화를 볼 수 있어요

오의 쥐치
기대를 하고싶어도 면접을 너무 못봤다 ㅜ
09:551
달콤한 귀뿔논병아리
그럼 우리도 나오나
10:13
열중하는 누
gg
10:22
넓은 금붕어
다음에는 신입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계약직 실패 ㅎㅎ
10:402
훈훈한 마취목
저도..면접보는데 자꾸 왜 이 스펙으로 계약직 지원하냐고 전환안되는거 알고 지원했냐고 물으시더라구요
11:38
응원하는 사향노루
혹시 합격하신 분들 스펙 좀 여쭤봐도 될까요
11:52
혹시 합격 하셨나요??
12:24
월등한 부레
직무여쭤봐도될까요?
12:35
오의 쥐치
신입은 내일 확정적으로 나오나보네요
13:06
계약직 스펙 여쭤봐도 될까요?
13:27

로그인하고 모든 대화를 확인하세요 🔍

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이번 전형은 서류 다음 AI면접에서 한 번 걸러지고, 이후 1차나 최종 단계에서 PT랑 컬쳐핏을 보는 흐름으로 이해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특히 PT는 수기 풀이·작성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말이 있었고, 발표보다 꼬리질문이 더 날카롭고 딥했다는 후기가 많아서 기업분석만보다 즉답 연습까지 해가는 게 중요하다고들 얘기해요.

  • 면접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엄청 친절하고 둥가둥가 느낌이었다는 반응이 많았는데, 그와 별개로 PT나 컬쳐핏에서 부드러운 압박이 들어오고 질문은 꽤 날카롭다는 이야기가 반복됐어요. 그래서 면접관 분위기에 안심하기보다 BM, 경영기획, 제조 같은 직무별로 예상 밖 질문과 꼬리질문 대응을 준비하라는 쪽으로 정보가 모였어요.

  • 계약직·채용형 인턴 쪽은 취준생들이 특히 많이 궁금해했는데, 계약직 면접은 정장 착용, 대기 10~15분에 면접 20~30분 정도였다는 실전 후기가 나왔고, 채용형 인턴은 블라 기준으로 전환율이 높은 편이라는 카더라와 함께 근무 시작이 11월이면 하반기 공채 병행이 어려울 수 있다는 현실적인 고민도 공유됐어요.

역대 인사이트

  • 신입 면접은 AI면접보다 훨씬 어렵게 느꼈다는 반응이 많고, PT면접은 수기로 풀이·작성하는 방식에 꼬리질문이 깊게 들어와서 컬쳐핏보다 PT 대비를 더 빡세게 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오고 있어요.

  • 계약직 면접은 PT 없이 이력서 기반·인성질문 위주로 진행됐다는 후기가 있고, 서울/대전 등 지역이나 직무마다 운영이 조금씩 달라 보여서 한 타임 대기시간 포함 2~3시간, 직무당 10명 넘게 부른 것 같다는 현장 체감이 공유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