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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감자
경력이 아깝긴한데 뭔가 재직중이신 분들은 저 절차가 껄끄러워 보이셔서요
10:58
묵직한 식분어
여기 서류 몇배수인가요
11:331
막중한 털두꺼비하늘소
20?
13:13
상냥한 거베라
여기 혹시 병역사항 기입하는란 있었을 까요??
13:19
보드라운 갈색부전나비
코스콤은 어차피 코테에서 다 갈려나가서
15:23
건조한 거미
추억이네요 코스콤 2년 전 1차 면접에서 개털렸었는데
15:25
만월의 애기캥거루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15:38
가냘픈 루꼴라
코스콤 it 초봉 영끌 얼마에요?
15:47
굳은 돌거북
5천
22:37
2026-09-21
푹신한 열대새
전공 관련 교육 사항 없으면 그냥 서류탈일까요?ㅠㅠ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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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인사이트

  • 코스콤 결과 발표는 메일만 기다리기보다 채용 페이지에 직접 들어가서 확인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왔고, 메일은 합격 여부와 별개로 무조건 오는 편이라는 경험담이 공유됐어요.

  • 지난 하반기 면탈자도 당시 메일은 받았다고 해서, 이번에도 면접 탈락 이력이 있어도 안내 메일 자체는 동일하게 오는 구조로 보는 분위기였어요.

  • 최종 발표 직전에는 코멘이라고 부르며 결과 오픈 시간을 기다리는 분위기가 있었고, 추가합격 여부나 기업검진 목록에 코스콤이 안 뜨는 케이스까지 같이 체크하고 있었어요.

역대 인사이트

  • 필기 합격 발표는 4월 29일로 공유됐고, 공고엔 안 보이지만 필기 합격 화면에서 일정 조회가 가능했다는 얘기가 나와서 다들 오후 5시 전후 발표를 예상하며 기다리고 있었어요.

  • 필기는 알고리즘, SQL, 객관식 전산학 조합의 코테 느낌으로 봤다는 말이 많았고, 알고 1솔~1.5솔에 SQL 1문제 정도 풀고 객관식은 찍은 게 있어도 붙었다는 후기가 보여서 합격권 체감을 가늠해보는 분위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