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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소서 수정과 영어면접 난이도를 두고 취준 고민을 나누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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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만 묵납자루
지글멘
01:14
점잖은 카나리아
여기결과언제나올가요
01:35
드문 잔하늘
지글멘!!!
02:53
붉은 샤므와
다음주??
02:54
온화한 주키니
다음주 아닐까 싶네요..
09:06
오의 쥐치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10:04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10:04
담대한 고기잡이거미
여기랑 반도체회사 붙으면 님들은 어디감요
12:21
미국 개미
반도체죠
13:11
담대한 고기잡이거미
역시 어쩔수없나요. 나름 트레이딩이 꿈이었는데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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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국내외사업은 전통적인 문과 직무로만 보지 말고 화공·기계·전자·에너지 같은 이공계 지원도 많다고들 해요. 현직 상사라는 참여자는 무역서류만 보는 일이 아니라서 이공계 베이스가 유리할 수 있다고 했고, 다만 최종 경쟁력은 오픽 AL이나 제2외국어처럼 어학 조합에서 갈린다는 얘기가 같이 나와요.

  • 면접은 영어면접이 사실상 필수라는 분위기고, 외국어면접에서 영어+제2외국어를 둘 다 보는지 많이 궁금해하고 있어요. 한국외대 출신들이 강세였다는 경험담이나 중국어는 HSK 6급·HSKK 고급 수준 지원자도 보일 만큼 준비도가 높다는 말이 나와서, 단순 스펙보다 실전 회화 대응을 미리 연습하라는 조언이 오가고 있어요.

  • 채용 규모는 꽤 타이트하게 보는 분위기예요. 채용설명회에서 전체 합쳐 1자리라는 말이 공유됐고, 작년 신입+경력 포함 전체 채용이 10명 수준이었다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언급도 있어서, 금융이나 HR 같은 스태프 직무는 1명 안팎 TO를 염두에 두고 지원 전략을 세우는 분위기예요.

역대 인사이트

  • 여기는 영어면접 외에 일본어·중국어 제2외국어 면접을 선택적으로 체크하는 구조로 많이 얘기되고 있고, 작년에는 원어민과 화상으로 봤다는 경험담이 있어서 HSK 5급이나 초보 수준이면 무리해서 체크하기보다 가능한 언어만 응시하는 쪽으로 조언을 나누고 있어요.

  • 설명회 기준으로 이번 채용은 경력 포함 전직무 합쳐 티오가 한자리수라는 말이 공유돼서, 신입만 보면 사실상 더 적을 수 있다는 전제로 지원자들이 영업 티오나 경영지원 경쟁강도를 꽤 보수적으로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