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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토목 직무 면접 준비와 영어면접 중요도를 주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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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초록은둔벌새
건축주택이면 개판으로 봐도 면접만 사람답게 보면 붙어요
15:02
2026-11-05
곧은 물총고기
건축전기 해외 마니 나가요?
00:01
야옹 열목어
건축은 거의 국내사업장만 있지않나요
00:46
황혼의 순무잎
토목시공도 영어면접 중요할까요...?
01:09
푸른 초록은둔벌새
건축쪽은 거의 다 국내 사업장이고
04:41
토목은 그래도 해외 비율이 아무래도 높죠
04:41
가덕도 착공하면 아마 그쪽으로 많이 사람 보내긴 할텐데
04:42
신입 보낼 것 같진 않고
04:42
한적한 종달새
이번 지원자분이신가요? 현직자이세요?
07:04
적합한 피라미
대건맨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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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인적성 합격 뒤에는 AI 영어면접을 먼저 보고 1차·2차 면접으로 이어진다는 흐름을 기준으로 준비하는 분위기고, 작년 기준 결과 발표는 보통 16시 전후였다는 경험담도 같이 공유되었어요.

  • 면접 전형은 1차 4배수, 2차 2배수로 들었다는 정보가 돌고 있어서, 결시자가 꽤 많다는 후기까지 감안해 실제 체감 경쟁률은 숫자보다 낮을 수 있다고 보고 준비하는 분들이 많아요.

  • 직무별로는 토목시공은 해외 비율 때문에 영어면접 비중을 걱정하는 반면, 건축·건축주택·국내사업은 국내 사업장 중심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직무에 따라 영어 준비 강도를 다르게 가져가려는 조언이 오가고 있어요.

역대 인사이트

  • 현엔 전형에서는 인적성 결과가 이미 나오기 시작했다는 반응이 많아서, 서류 합불 이후엔 인적성 발표 타이밍을 촉각 곤두세우며 봐야 한다는 분위기예요.

  • 채팅방에서는 G칼 떨어졌다는 표현이 나와서, 현엔 지원자들 사이에 G칼이 인적성이나 선발 단계의 체감 키워드처럼 통하고 있는 찐 용어로 보인다고들 받아들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