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로고

27년도 계약학과채팅방

AI 실시간 분석

📝 면접이 17일과 18일로 나뉘는지, 첫 타임과 직무별 일정이 오가고 있어요.

채팅
27년도 계약학과👥6

💡 로그인하면 모든 대화를 볼 수 있어요

걸죽한 붉은등도롱뇽
아뇨
02:38
결과볼생각에 무서워서그만
02:38
웃기는 라마
다들 좋은 결과 나오길...
02:45
초코맛 해안우유뱀
인턴이랑 면접 마감 하루차이였어서 내일 예상해봅니다... 다들 화이팅
02:54
염색한 검은표범
작년에는 면접 마감날부터 8일뒤에 나왔어서 금요일에 나올수도있겠네요
03:01
묵묵한 실지렁이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04:25
거센 맘모스
칭찬받으셨어요??
04:47
모던한 나뭇잎실고기
칭찬이 뭔가요.. 흑륵
07:04
🤦‍♂️
07:04
순진한 갈색사다새
혹시 지원하신 직무가 어떻게 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07:41

로그인하고 모든 대화를 확인하세요 🔍

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인적성은 적성 없이 인성검사만 보는 걸로 이해하고 있고, 응시 화면이 녹화되는 것 같아서 복장은 편한 티로 가되 답변은 본인 생각대로 일관되게 고르면 된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 코테는 배열 인덱스 에러나 범위 조건 처리처럼 구현 디테일에서 많이 막혔고, tc2에서 걸렸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케이스 대응이 중요했다는 분위기예요.

  • 면접은 일괄 공지보다 서울대 메일로 순차 안내되는 분위기였고, 관심 연구실별로 서면이나 비대면·대면 면접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서 메일 대기하면서 확인하는 흐름이었어요.

역대 인사이트

  • 지원서 제출 오류가 뜰 때는 안내되는 메일로 오류 상황이랑 자료를 같이 보내서 대응했다는 이야기가 많고, 오류메시지에 나온 메일이랑 면접안내문 메일 중 어디로 보낼지 비교하다가 recruit이랑 scholar 둘 다 보내려는 분들도 보여요.

  • PT 자료는 분량 제한이 없다고 메일로 확인했다는 정보가 공유됐고, 4페이지를 꽉 채우거나 8페이지 정도로 준비하는 등 페이지 추가도 가능한 쪽으로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