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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때려치고 재취준하는 모임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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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고 부족 속 퇴사 후 구직 고민과 면접 탈락 경험을 나누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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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때려치고 재취준하는 모임👥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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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데구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01:08
기세등등 미어캣
1년 못채운 경력사항 이력서에 넣었어요??
01:25
난데없는 딕딕영양
저는 무조건 넣었어요
01:32
6개월부터는 쓰세요
01:321
인공지능 금잔화
우리존재화이팅
04:323
기세등등 미어캣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합격 축하드려요🎉
07:53
제대하는 날도래
저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08:30
반도체 회사 퇴사하고 하고있어요
08:30
신개념 느릅나무
전 회사 최악이라 퇴사 후회는 안하는데 취준 힘드네여 ㅜ
09:551
속삭이는 문착
와우 한파네요.... 그래도 후회는 없어요~
1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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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반도체 장비 제조 품질관리 2년차, 150~200명 규모 중소 재직 기준으로 막연히 지원하기보다 본인이 해온 업무를 정리해서 중견급 이직에 맞춰보라는 현실적인 조언이 오가고 있어요.

  • 대졸 정규직이면 1년 안에 영어를 준비해서 중고신입으로 다시 지원해보거나, 아니면 3~5년 더 채워 경력직으로 가는 투트랙 전략이 공유되고 있어요.

  • 외국어는 일본어 JLPT보다 영어가 더 우선순위 높게 언급되고 있어서, 일본계 기업이 아니라면 영어 경쟁력을 먼저 챙기려는 분위기가 보여요.

역대 인사이트

  • 문과 취준생들 사이에서는 시중은행이 국민·신한·하나·우리, 농은 5/6급, 기업은행처럼 TO가 큰 편이라 꾸준히 넣어보라는 얘기가 많고, NCS를 PSAT식으로 준비하거나 회계원리·시사까지 챙긴다는 식의 실전 준비법도 같이 공유되고 있어요.

  • 중고신입 쪽에서는 5년차 전후부터는 부담스럽게 볼 수 있다는 분위기라서, 1년 미만 경력은 경력보다 경험으로 풀고 8개월 근무 같은 이력은 먼저 꺼내기보다 면접에서 물어볼 때 이직사유랑 함께 방어하는 전략을 많이 이야기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