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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때려치고 재취준하는 모임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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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직 이직 준비하며 퇴사사유보다 지원동기 강조를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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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때려치고 재취준하는 모임👥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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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는 쇠황금방울새
친구들이 간거지 본인은 못 간거니까...비교하면 끝도 없지ㅋㅋ
06:33
웃는 미나리
퇴사 사유 얘기할때 회사 다니면서 이직준비할수있지않았냐고 하면 뭐라고 답하시나요
06:34
아름다운 파랑비늘돔
더 열심히 준비하려고 퇴사했다고하셈
06:38
공부했다고 구라치던가
06:38
쩌는 쇠황금방울새
엄마나 아빠 아팠어서 케어해야했다규 하셈
10:06
검증 불가자너 저런건ㅋㅋ
10:06
뒤돌아보니 애호박
퇴사하고 배달하면서 취준하는데
11:37
더 벌리네 이게
11:37
모태 수련
요즘 시기에 쌩퇴사는 에바인가요? 서류는 계속 붙었는데 회사 일정 때문에 면접을 못봐서 퇴사할까 고민이 되서요...
12:511
높은 바하마보아
제가 그렇게 퇴사했다가.. 공백기가 1년 이상 되었습니다 ㅎㅎ 중간에 몇군데 붙었는데 연봉을 많이 후려치더라구요.. 본인이 연봉 높으시면 다니면서 이직하세요.. 지금 회사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요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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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반도체 장비 제조 품질관리 2년차, 150~200명 규모 중소 재직 기준으로 막연히 지원하기보다 본인이 해온 업무를 정리해서 중견급 이직에 맞춰보라는 현실적인 조언이 오가고 있어요.

  • 대졸 정규직이면 1년 안에 영어를 준비해서 중고신입으로 다시 지원해보거나, 아니면 3~5년 더 채워 경력직으로 가는 투트랙 전략이 공유되고 있어요.

  • 외국어는 일본어 JLPT보다 영어가 더 우선순위 높게 언급되고 있어서, 일본계 기업이 아니라면 영어 경쟁력을 먼저 챙기려는 분위기가 보여요.

역대 인사이트

  • 문과 취준생들 사이에서는 시중은행이 국민·신한·하나·우리, 농은 5/6급, 기업은행처럼 TO가 큰 편이라 꾸준히 넣어보라는 얘기가 많고, NCS를 PSAT식으로 준비하거나 회계원리·시사까지 챙긴다는 식의 실전 준비법도 같이 공유되고 있어요.

  • 중고신입 쪽에서는 5년차 전후부터는 부담스럽게 볼 수 있다는 분위기라서, 1년 미만 경력은 경력보다 경험으로 풀고 8개월 근무 같은 이력은 먼저 꺼내기보다 면접에서 물어볼 때 이직사유랑 함께 방어하는 전략을 많이 이야기하고 있어요.